피해금 전액 반환…불구속 송치경찰에 붙잡힌 보이스피싱 피의자(오른쪽)(대전경찰청 제공) /뉴스1숙박업소에 '셀프감금'된 피해자와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나눈 문자메시지(대전경찰청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치료사가 아동방치"…경찰 수사대전교육청, 메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7년 연속 '최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