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컴퓨터 비전 학회 인지 테스트 대회 구두발표 현장(KAIST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AI 성능 저하 없이 메모리 6배 압축…'터보퀀트'에 KAIST 교수 참여'74명 사상' 안전공업 대표, 김앤장 선임해 수사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