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모자·망토 500세트 1억원 상당김태흠 지사(가운데)가 한문철 변호사(왼쪽 두번째)와 노인 교통안전 물품 기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낙희 기자 '군수 사퇴' 부여군, 3월 1일부터 홍은아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충남도, 올해 첫 원로자문회의…"경험과 지혜 도정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