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광업 전직 근로자와 폐광지역 주민이 산림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대전보건대·우송정보대 대학동행 지역사회 봉사코레일, AI로 작업 현장 안전관리 프로세스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