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인력 366명·헬기 11대 투입인명피해 없어…대응 1단계 하향김태흠 지사(왼쪽 두번째)가 천안 이랜드 화재 현장을 찾아 현장 지휘를 하고 있는 모습.(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충남 청년들, 대토론회서 박수현 지사에게 '정책 제안'보령시·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지방하천 안전관리 협약식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