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인력 366명·헬기 11대 투입인명피해 없어…대응 1단계 하향김태흠 지사(왼쪽 두번째)가 천안 이랜드 화재 현장을 찾아 현장 지휘를 하고 있는 모습.(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올해 유관순상 수상자 미선정…횃불상은 전국 청소년 23명 선발현대제철, 당진복지재단에 '안전공감 교육' 기부금 200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