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김치 배달'에 참여한 대전문화재단 직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기태 기자 [뉴스1 PICK]13일 0시부터 '석유 최고가격제'…1997년 이후 30년 만황정아 발의 '해킹사고·스팸폭탄 징벌 강화' 법안 국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