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강간 따로 봐야…유기징역 선고 가능"유족 "반성 없어, 세상에 못나오도록" 호소장재원 /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교사노조 "통합특별법에 '교육 개악' 조항…전면 수정·폐기해야"KAIST 수시모집에 학폭 이력 12명 '전원 불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