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에 피해 알렸지만 외면…교사가 신고법원 "끝까지 범행 부인, 양심 가책도 없나"대전지법 천안지원./뉴스1관련 키워드천안미성년딸친부이시우 기자 백석대 전국태권도대회 우수성 인정…태권도협회, 전 종목 인증"수익 60% 챙겨줄게" 투자금 25억 '꿀꺽'…부동산 개발업자 실형관련 기사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12세 의붓딸 성폭행한 40대 계부 징역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