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에 피해 알렸지만 외면…교사가 신고법원 "끝까지 범행 부인, 양심 가책도 없나"대전지법 천안지원./뉴스1관련 키워드천안미성년딸친부이시우 기자 "저는 초짜" "천안이 큰집" …천안·아산 시장 3년 만에 행정협의 맞손'천안·아산 택시 경계 사라질까' 공동사업 구역 지정 논의관련 기사"비전 안 보여 vs 전학 온 친구"…아산시을 전은수-김민경 토론 팽팽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12세 의붓딸 성폭행한 40대 계부 징역 10년"엄마 남친이랑 성관계 하고 용돈 벌어"…미성년 딸에 강요한 친모"아빠한테 성추행 당했다"…법정 간 초등생 딸의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