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더 붐빌 것…단풍 즐길 마지막 시기"계룡산국립공원에 입산하는 등산객들 모습. (뉴스1DB)/뉴스1김낙희 기자 서천군 "고유가 부담, 농업인 월급제 내달 3일까지 신청"김혁종 전 충남지사 비서실장, 공주·부여·청양 보선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