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원형민 코레일 신성장사업본부장, 이성형 코레일 상임이사, 피터 템플턴 USGBC 회장, 안젤로 페트릴로 USGBC 최고성장책임자(CGO) (코레일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백두대간수목원·세종수목원' 누적 관람객 610만명…국민관광지로박정현 부여군수, 통합청사 내포·대전 등 기능적 이원화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