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원형민 코레일 신성장사업본부장, 이성형 코레일 상임이사, 피터 템플턴 USGBC 회장, 안젤로 페트릴로 USGBC 최고성장책임자(CGO) (코레일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코레일, 소통·협력 강화 위한 노사상생 워크숍관세청, 석유제품 수입신고 지연 시 가산세 부과…매점매석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