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트센터 아쉬 뒤 세즈, 프락 피카르디, 프락 그랑라주 관계자와 조일교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오른쪽)이 프랑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박수현 사퇴 4월이냐 5월이냐…공주·부여·청양 보선 갈림길충남교육, 3~5세 유아 1000명에 '정서·심리 지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