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조롱이, 수달 등 천연기념물 총 31개체 자연으로 방생천연기념물 소쩍새 모습(당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1.6/뉴스1김태완 기자 성일종 국방위원장 '국방반도체 육성법 제정' 세미나 개최서산시, 고용위기 대응 총력…근로자·소상공인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