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라산업·농협쌀조공법인 업무협약… 연간 1만 톤 목표지난 24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당진쌀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오성환 시장(가운데)과 한송이 나라산업 대표(왼쪽), 박광서 당진시농협쌀조공법인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당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0.27/뉴스1김태완 기자 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특별법안' 국회발의…국민의힘 법안과 차이(종합)서산버드랜드 황새 부부 4년 연속 번식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