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 레슬링팀 박상혁(금, 가운데), 선원종(동, 오른쪽 두 번째)선수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고수는 원리 익히고 하수는 정답만 외워"…이세돌의 AI시대 진단코레일, 1800명 채용에 2만9242명 지원…평균 경쟁률 19.3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