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대한민국명장 3명 배출… 기술 역량 입증대한민국명장 손지희(48) 계장(왼쪽)과 충청남도명장 김대현(50) 계장(현대제철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0.23/뉴스1김태완 기자 국민의힘 충남도당, 기초의원 공천 신청 201명 접수오성환 당진시장 예비후보 등록…“다시 뛰겠다” 재선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