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산단에 전기차 핵심부품 생산공정 등 조성㈜씨어스 임직원과 군 관계자가 부여일반산업단지 내 제2공장 예정 부지를 둘러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김태흠 "자치분권 제대로 실현할 진짜통합 이루겠다" 3·1절 기념사37년 만의 대전·충남 통합 중대 기로…국회에 이목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