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산단에 전기차 핵심부품 생산공정 등 조성㈜씨어스 임직원과 군 관계자가 부여일반산업단지 내 제2공장 예정 부지를 둘러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박수현 사퇴 4월이냐 5월이냐…공주·부여·청양 보선 갈림길충남교육, 3~5세 유아 1000명에 '정서·심리 지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