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본회의 모습. (청양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최형욱 기자 말다툼 중 지인 넘어뜨려 숨지게 한 60대 "사망 연관성 없어"…혐의 부인라방 켜고 '명품 짝퉁' 28억 판매한 일가족 검거…7300점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