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관세청 국감서 "16개월간 강도 높은 수사 밝혀진 게 없어" "비상계엄 후 국정원·방첩사까지 개입 황당 주장"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을 하고 있다.(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박찬수 기자 산림청, 자발적 참여 소각산불 예방 마을 300개소·이장 50명 포상조달청 '혁신조달 탑티어' 1호에 엔젤로보틱스 선정관련 기사"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이억원 "단일 레버리지, 적법 절차 거쳐 도입…당시엔 필요했다""정착지원금 줬다가 120% 환수"…GA 설계사 신용불량자로 내몰린다단 15분 전력피크로 1년 기본요금 산정…이종배 "너무 과도한 부담""월 15만원 고양 대학생 연합생활관 입주생…고소득층 더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