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심신미약 감경 불인정…"생명 박탈하기는 어려워"유족 변호인 "검찰에 항소의견 전달할 것"명재완 /뉴스1김종서 기자 "10%는 청소년"…대전교육감 진보단일화에 중학생 투표 가시화말다툼하다 아내 폭행한 60대 현행범 체포…접근금지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