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감정 '심신미약' 인정…법원 "감경 신중히 살필 것"명재완 /뉴스1김종서 기자 "아들, 네가 왜 여기 있어"…대전 참사 합동분향소 유가족들 오열"철거하며 감식하자" 붕괴 위험에 진입 난항…대전 공장화재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