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감정 '심신미약' 인정…법원 "감경 신중히 살필 것"명재완 /뉴스1김종서 기자 [속보] 안전공업 대표 딸 "작업중지 해제 요청, 보상 해주려 한 것"[속보]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 "유족에 막말, 무조건 잘못"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