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홈페이지에 딸 감사 글 올라와김현수(왼쪽)·정혜성 소방교 모습.(부여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충남도 '도유지 실태조사' 용역 착수…체계적 관리 기반 마련충남도, 18일 임시 개방 '홍예공원' 최종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