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문이 열린 보령댐 (한국수자원공사 보령권지사 제공)2023.7.18/뉴스1 ⓒ News1김종서 기자 안전공업 참사 키운 불법증축 시공업체 건설업 면허도 없어한전연료 '2026 INEX' 참가…고성능 원자력연료 등 기술역량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