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길호 대표 포함 전국 62개 현장 진행고용부 정책 부합 안전 관리체계 강화계룡건설 윤길호 대표이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결의대회와 함께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계룡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25/뉴스계룡건설관련 키워드계룡건설중대재해 근절안전문화관련 기사계룡건설, 협력사와 상생·건전한 하도급 문화 다짐계룡건설, '안전 최우선 경영' 선언…전사적 대응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