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규양 사장(왼쪽 9번째)과 파루크 아흐메드 방글라데시 다카메트로 CEO(왼쪽 7번째)가 기념촬영 하고 있다.(대전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기태 기자 '2026 선양 맨몸마라톤' 인파로 후끈…'화끈하게 벗고, 열정 입었다'대전 대덕구 산업단지서 작업 중 잇따라 화재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