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새벽, 충남 아산시 배방읍 배방역 사거리에서 폭주 구경꾼들이 인도를 내려가 위험한 촬영을 하고 있다. 2025.8.15. /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15일 새벽, 충남 천안시 쌍용동 일봉산사거리에서 폭주 예방을 위해 오토바이 운전자를 상대로 검문을 하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광복절폭주이시우 기자 천안시, 모든 버스정류장 금연구역 지정…위반 시 과태료 5만원오세현 아산시장 "다시 뛰는 아산, 재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관련 기사'발광바퀴 등 불법 설치' 천안 오토바이 튜닝업자 검거충남경찰, 개천절·한글날 이륜차·슈퍼카 폭주족 특별단속[전문] 송언석 "여당 대표 걸핏하면 '해산' 운운…반지성 언어폭력"[르포] '철통' 단속에 폭주족 뿔뿔이...'게릴라성' 난폭운전 잡기 숙제국힘 "500만 당원 잠재적 범죄자 취급…특검 칼춤과 끝까지 싸울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