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천안·공주·당진·부여·청양·홍성, 서천 판교·비인면지난달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남도 내 곳곳에서 응급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김태흠 충남도지사(가운데)가 지난 4일 부여 나복 배수장을 찾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5/뉴스1김낙희 기자 태안 '반값 여행' 1차 인원 3300명 채워…2차 신청은 내달 1~8일충남도, '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 3위 달성…역대 최고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