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밤샘 작업…물차 65대 및 병물 20만 병 긴급 지원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사진 가운데)이 충북 증평군 증평읍 사곡리(임시관로 시점부)의 복구공사 현장을 찾아 임시관로 연결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국가철도공단, 탄소중립 실현 위해 '신재생 적용 아이디어 공모전'건양대 정시모집 5.60대 1…최근 5년 최고 경쟁률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