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안전요원 2명·20대 여성 1명 과실치사 혐의 적용에"입수금지 구역서 구명조끼 안챙긴 안전불감증 문제" 주장 금산군 제원면 기러기 공원 원골유원지 익사 사고 현장. /뉴스1 ⓒ News1 최형욱 기자최형욱 기자 공주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건물로 돌진…1명 중상·3명 경상예산 당진대전고속도로 달리던 SUV에 불…차량 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