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등 미리 준비…피해자 집 들어가려다 실패범행 동기 "금전적 지원했는데 무시"…사건 전 피해자 "날 죽일까 겁나"경찰 로고./뉴스1 2016.3.22/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김종서 기자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 '막말' 사과…'안전개선 묵살'엔 묵묵부답(종합)[속보] 안전공업 대표 딸 "작업중지 해제 요청, 보상 해주려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