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로고./뉴스1 2016.3.22/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김종서 기자 안전공업 '설비 이전 가동' 어려울 듯…완성차 생산 차질 불가피"아리셀 반복 없게"…안전공업 참사 전 '불법 나트륨' 제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