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가족 트라우마로 생활 영위 못해" 법정최고형 호소이씨 범행 모두 인정 "피해자와 유족에게 사과" 최후진술서천 묻지마 살인 피의자 이지현. (충남경찰청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최형욱 기자 충남 고속도로서 추돌·전도 사고 잇따라…인명피해 없어천안 공장·철근가공업체서 작업자 사고 잇따라…2명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