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가족 트라우마로 생활 영위 못해" 법정최고형 호소이씨 범행 모두 인정 "피해자와 유족에게 사과" 최후진술서천 묻지마 살인 피의자 이지현. (충남경찰청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최형욱 기자 계룡 -13.5도…대전·충남 아침 기온 -10도 안팎 '맹추위'[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2일, 월)…아침 기온 -10도 안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