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호우 민가·농경지 덮쳐, 청양·공주선 매몰자 구조…학교 502곳 휴교이틀 누적 강수량 500㎜ 넘어서…대피 313세대 1086명, 피해 신고 948건17일 오전 충남 예산군 삽교읍 용동3리 마을이 밤사이 내린 집중호우에 침수돼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17일 오전 9시34분쯤 청양군 대치면 주정리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산사태로 무너진 흙더미에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 주민 2명을 구조했다. 사진은 산사태 사고 현장. (청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17/뉴스1 김낙희 기자 충남도의회 'AI 활용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연구모임' 발족보령머드축제, 글로벌 축제 신규 선정…"외국인 관광객 2배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