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10시48분께 대전 서구 가수원동의 한 가구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40분 만에 꺼졌다.(대전소방본부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지선 D-60] 양강·다자·경선 뜨거운 지역 선거판…표심 잡기 분주(종합)"범국민 나무심기 관심을"…산림청장, 산불피해지 나무심기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