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끊기자 허위 도난 신고…무고죄로 벌금 750만 원위계공무집행 방해는 무죄…"진술 진위 가리는 것이 곧 수사"대전지법 천안지원./뉴스1관련 키워드천안지원. 위계공무집행방해이시우 기자 SNS서 가짜 명품 가방·시계 팔아 35억 수익…일당 징역형'삼성 113조 마중물' 아산시 추가 투자 유치로 도약 발판 놓는다관련 기사오토바이 배기량 속여 번호판 발급받은 30대 징역형"7000만원 피싱 당했다"…거짓말로 경찰 헛일 시킨 20대 징역형"아이가 납치됐어요" 허위신고한 40대 남성 벌금 1000만원"국회의원 살해하겠다" 게임 중 글 올린 30대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