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원장, 대전 MBC 사장 시절 의혹 받아대전MBC 사장 시절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5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받았다. 이 위원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방통위원장최형욱 기자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7일, 금)…오후부터 가끔 비문 안 잠긴 차만 노렸다…금품 150만원 상당 훔친 60대관련 기사국힘 대구시장 본경선 2명 압축 임박…"이진숙 무소속 출마 굳힌 듯"국힘, 오늘 대구시장 2인 압축…이진숙·주호영 무소속 불씨국민의힘 대구시장 본경선 진출자 2명은 누구?…17일 결정김부겸, ICT·의료계 만나 공약 구상…국힘은 공천 갈등 '여진'최은석 "주호영·이진숙과 단일화는 선택 아닌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