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원장, 대전 MBC 사장 시절 의혹 받아대전MBC 사장 시절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5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받았다. 이 위원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방통위원장최형욱 기자 보령서 SUV가 시내버스 들이받아…70대 부부 사망·5명 부상(종합)충남신보, 천안 소상공인에 대규모 특례보증…시·하나은행과 협약관련 기사이진숙 측 "문희갑 전 대구시장, 선거 후원회장 맡기로"지방선거 D-87, 국힘 수도권 후보 구인난…TK는 과열6·3 지방선거 與 단수공천으로 속도…野, TK제외 '인물난'동대구역·대백·국채보상운동공원…출마 선언 장소에 숨은 메시지[지선 D-100] 국힘 현역 5명 몰린 대구시장 경선…이진숙 가세로 격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