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끊어졌는지 확인하며 구타…항소심도 징역 10년"사회가 용납할 수 없는 범죄"ⓒ News1 DB김종서 기자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 '막말' 사과…'안전개선 묵살'엔 묵묵부답(종합)[속보] 안전공업 대표 딸 "작업중지 해제 요청, 보상 해주려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