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 소동으로 불에 탄 천안준법지원센터 (천안서북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종서 기자 열차 납품 지연·중량 초과 다원시스, 코레일 청구에 자산 159억 가압류김하늘양 유족 손배소 첫 재판…'명재완 범행 학교 책임'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