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이 전기 시퀀스 분야(실기)에서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케이워터기술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박찬수 기자 산림청, 국가상징 무궁화 진흥 공로자·기관 포상목원대, 우즈베키스탄 대학과 국제협력 강화…복수학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