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린 차량 상습 절도하다 잠복 중인 형사에 덜미출소 후 한달 만에 범행…12차례 걸쳐 200만원 훔쳐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돈을 훔쳐 달아난 A 씨(충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절도아산이시우 기자 아산 '승계산성' 한성백제 시기 축성 확인백석대, 푸켓서 한식세계화 프로젝트…숯불갈비·닭요리 시연관련 기사6천만원 옷 훔친 뒤 경찰관 치고 도주…4년 만에 잡힌 불법체류자'10년 복역했는데'…출소 한 달 만에 또 상습 절도 행각 60대출소 한 달도 안돼 과자·음료수 1000원 어치 훔친 50대 실형아산 시민단체, 공사로 철거된 평화의 소녀상 원상복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