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꿈순이가 19일 대전 동구청에서 전입신고를 마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산불·호우'에 고향사랑기부제, 전년 보다 '두 배' 636억 늘어대전문화재단, 인권경영 선언문 개정·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