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천안 성정동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싱크홀을 복구하기 위해 포클레인이 아스팔트를 제거하고 있다. 2025.6.19. 2025.6.19/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천안싱크홀이시우 기자 아산 '승계산성' 한성백제 시기 축성 확인백석대, 푸켓서 한식세계화 프로젝트…숯불갈비·닭요리 시연관련 기사한동훈 "서울시, 싱크홀 고위험지역 공개해야…시민 안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