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 숨진 고 김충현 씨가 일하던 작업 현장. (김충현 씨 사망사고 대책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상훈 충남경찰청 형사기동대장이 16일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 앞에서 고 김충현 씨 사고 관련 압수수색 현장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충현 씨 사망사고 대책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최형욱 기자 천안 목천읍 농막서 화재…1시간 21분 만에 진화논산 노성면 게이트볼장서 불, 2800만원 피해…합동 감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