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지 증명 속여 관공서에 매립자재 독점 공급한 업체 대표 구속

농공단지 생산물 수의계약 가능 악용…10년 간 100억 원 납품 업계 1위 성장
공무원에 뇌물주기도…업체 관계자·공무원 등 8명 기소

검찰청. ⓒ 뉴스1 민경석 기자
검찰청. ⓒ 뉴스1 민경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