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일 대전 유성구 온천로 일원에서 열린 '유성온천축제'에서 시니어모델 워킹쇼를 하고 있다. 이번 워킹쇼에 사용된 의상은 폐 현수막을 활용해 제작됐다. 2025.5.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대전 서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력회의…84억 특례보증대전예당, 2026년 시즌 라인업 공개…클래식 중심으로 예술성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