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환경미화원, 부친 생일날 치여 숨져지난 8월 7일 천안 동남구 문화동에서 작업 중이던 환경미화원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어 숨진 사고현장. (천안동남소방서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생기부 들먹이며 학생 19명 111차례 추행한 교사…징역 9년→4년 감형금강청, 휴가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2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