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 소동으로 불에 탄 천안준법지원센터. (천안서북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종서 기자 휴가중 흉기 휘두르고 성폭행 시도 군인, 징역 20년→13년 감형"행정통합 후에도 교육감 선출 현행대로"…대전·충남교육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