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 숨진 고(故) 김충현 씨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한국서부발전 본사 앞에서 열렸다. 2025.6.3/뉴스1 ⓒ News1 최형욱 기자최형욱 기자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0일, 금)…가시거리 200m 안개보령서 침몰한 어선 13일 만에 인양…실종 선장 발견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