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앉은 유족들 "고생했어, 천국에서 만나자" 끝내 눈물훈련 도중 순직한 해군 대잠 해상초계기 P-3CK 승무원들의 안장식이 1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됐다. ⓒ 뉴스1 1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된 해군 대잠 해상초계기 순직 승무원들의 안장식에서 유족이 헌화하고 있다. ⓒ 뉴스11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된 해군 대잠 해상초계기 순직 승무원 안장식에서 해군 동료 등 군 관계자들이 경례하고 있다.ⓒ 뉴스1김종서 기자 안전공업 '설비 이전 가동' 어려울 듯…완성차 생산 차질 불가피"아리셀 반복 없게"…안전공업 참사 전 '불법 나트륨' 제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