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앉은 유족들 "고생했어, 천국에서 만나자" 끝내 눈물훈련 도중 순직한 해군 대잠 해상초계기 P-3CK 승무원들의 안장식이 1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됐다. ⓒ 뉴스1 1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된 해군 대잠 해상초계기 순직 승무원들의 안장식에서 유족이 헌화하고 있다. ⓒ 뉴스11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된 해군 대잠 해상초계기 순직 승무원 안장식에서 해군 동료 등 군 관계자들이 경례하고 있다.ⓒ 뉴스1김종서 기자 휴가중 흉기 휘두르고 성폭행 시도 군인, 징역 20년→13년 감형"행정통합 후에도 교육감 선출 현행대로"…대전·충남교육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