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오후 10시38분께 충남 천안 서북구 신두리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천안서북소방서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휴가중 흉기 휘두르고 성폭행 시도 군인, 징역 20년→13년 감형"행정통합 후에도 교육감 선출 현행대로"…대전·충남교육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