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2시35분께 대전 유성구 세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대형 화물차에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대전소방본부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교육청, 11기 열린기자단 학생·학부모 등 20명 위촉위헌 내려진 옛 법으로 국고 4억 편취한 혐의 일당 2심서 무죄